[뉴스락] 대방건설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2일 밝혔다.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는 국토교통부가 건설 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을 촉진하고 대·중소 건설사 간 상생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제도다.
이 평가는 공동도급 및 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미흡의 5개 등급으로 나뉜다. 특히 95점 이상을 받아야 최우수 등급을 받을 수 있다.
올해 평가에서 대방건설은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DL이앤씨, 한화 건설부문 등 국내 주요 대형 건설사 28곳과 함께 최우수 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기업은 공공공사 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PQ) 가점, 시공능력평가액 가산,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벌점 감경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대방건설은 협력사의 경쟁력을 자사의 핵심 가치로 인식하고 다채로운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 협력업체 임직원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을 제공하며, 특허나 신기술을 보유한 업체들의 시공 참여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기술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계약 체결 시 발생하는 인지세 지원, 정기적인 상생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협력업체와의 원활한 소통과 공정하고 투명한 상생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전방위적인 지원 제도는 협력사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 구축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대방건설의 경쟁력이라는 신념 아래 공정한 거래문화 정착과 협력사 지원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업체와 함께 성장하며 고객에게 더욱 우수한 품질의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믿을 수 있는 건설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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