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이 5월부터 6월까지 한 달간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이용인 261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은 활동지원서비스 이용 현황과 만족도를 확인하고, 이용자의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반영해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니터링은 이용인의 특성을 고려해 가정방문과 전화 등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서비스 이용 만족도와 고충, 개선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가며 이용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이용인 중심의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김소영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장은 “앞으로도 이용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신뢰받는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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