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설공단 영종공원사업단이 씨사이드파크 내 중앙화장실에 대해 우수화장실품질인증(KTC)을 획득했다./사진=공단 제공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 영종공원사업단이 씨사이드파크 중앙화장실에 대해 (사)한국화장실문화협회가 주관하는 '우수화장실품질인증(KTC)'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지난 6월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실시한 전면 개보수 결과, 노후 설비 교체와 안전성·편의성 강화 노력이 인정된 것이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9년 6월 30일까지 3년이며, 공단은 「제28회 아름다운화장실 대상」 공모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사)한국화장실문화협회는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안전하고 청결한 화장실을 대상으로 인증을 주관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철저한 시설과 위생 관리를 통해 공원 이용객들에게 최상의 편의를 제공하겠다"며 "인증을 넘어 수상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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