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상조 서비스 기업인 웅진프리드라이프가 '2026 국가서비스대상' 상조 서비스 부문에서 8년째 수상하며 서비스 품질과 고객 만족도 측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향후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 전환으로의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6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상조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연속 수상의 배경으로는 웅진프리드라이프가 보유한 차별화된 강점과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 전환 노력이 자리한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대통령 국가장에 참여한 국내 유일 상조기업일 뿐더러, 국내 최초 전문 장례식장 브랜드 '쉴낙원'을 전국 16곳에 운영하며 업계 최다 규모의 직영 장례식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단일 상조기업 중 처음으로 누적 선수금 3조원을 돌파했다.
문호상 웅진프리드라이프 대표이사는 "8년 연속 1위 수상은 오랜 시간 함께해 주신 고객 여러분의 신뢰가 만든 결과"라며 "고객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이어가며 인생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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