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구청 제공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2일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공식 현장 행보로 대전역세권 개발사업 대상지와 인근 쪽방촌 일원을 찾아 폭염에 대비한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
이날 대전역 동광장 일대를 조망하며 복합2구역 개발사업과 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 등 주요 개발사업의 진행 상황을 보고 받고, 관계자들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정바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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