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푸른솔중학교 학생들이 최근 새롭게 떠오르는 과학분야의 새로운 직업세계를 체험했다.
푸른솔 중은 2·3학년 2차 정기시험 둘째 날인 1일 5~6교시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각 학급에서 신직업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에서 과학기술 분야의 신직업 탐색이 진행되며 학생들이 미래 직업세계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다양한 에듀테크를 활용해 최신 직업 정보를 탐색하고 활용하는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
학생들은 ▲프리미엄 소비재 디자이너 ▲게임 제작자 ▲지능형 로봇 전문가 ▲미래 자동차 엔지니어 ▲가상현실 전문가 ▲데이터 시각화 디자이너 ▲인공지능 활용 창업·창직 ▲증강현실 공간 기획자 등 미래 유망 직업 8개 분야를 탐색했다. 아울러 구글 제미나이, 캔바, 메이크 코드, 딜라이텍스 에듀, 통그라미 등과 같은 소프트웨어를 직접 활용하며 실질적인 에듀테크 활용 역량도 함께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아 교장은 “이번 경험이 학생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해나가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미래의 주역이 될 학생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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