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치맥페스티벌 개막…식음료업계, 신제품·체험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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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치맥페스티벌 개막…식음료업계, 신제품·체험존 운영

폴리뉴스 2026-07-02 16:30:35 신고

카스가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에 참가한다. [사진=카스]
카스가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에 참가한다. [사진=카스]

카스와 교촌에프앤비가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에 참가해 신제품과 브랜드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카스는 2014년부터 11년 연속 공식 맥주 파트너로 참여한다. 행사장에서는 카스 라운지, 생맥주 판매존, 카스 제로 체험존, 굿즈존을 운영한다.

생산 후 7일 이내의 생맥주를 제공하며 카스 프레시, 카스 레몬 스퀴즈, 카스 제로 등을 선보인다. 피크닉광장에는 카스 제로 전용 부스를 마련한다.

4일에는 '카스 브랜드 데이'를 열고 DJ 공연과 행주, 원슈타인의 공연을 진행한다. 치킨과 맥주를 주제로 한 굿즈도 판매한다.

교촌에프앤비는 메인 부스와 서브 부스를 운영한다. [사진=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는 메인 부스와 서브 부스를 운영한다. [사진=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는 메인 부스와 서브 부스를 운영한다. 메인 부스에서는 하프윙 4종(간장·레드·허니갈릭·마라레드)을 처음 공개하고 치킨 메뉴를 판매한다.

주류는 문댄스 골든에일, 윈디힐 라거, 소빈블랑 IPA, 모스카토 스위트 에일 등 수제맥주 4종과 전통주를 선보인다.

업계는 여름 축제를 신제품 출시와 소비자 체험을 위한 마케팅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현장 체험과 시음 중심의 브랜드 운영도 확대되는 추세다

[폴리뉴스 조자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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