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의 저자극 향기 큐레이션 브랜드 팅커벨이 지난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더 메종’에 참가해 브랜드 첫 오프라인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더 메종은 가구와 오브제, 인테리어 소품, 디퓨저·향초 등 홈데코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프리미엄 리빙 전시다. 팅커벨은 이번 전시를 통해 향기와 탈취 기능을 갖춘 공간 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접점을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대표 제품인 ‘에어캔들 탈취제’ 5종과 ‘빅 향기캡슐’ 3종을 중심으로 시향 테스트와 향기 선호도 조사,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됐다. 관람객들은 제품별 향을 직접 비교하고 화장실, 현관, 거실, 침실 등 공간별 활용 방법을 확인했다.
행사 기간 부스 앞에는 대기줄이 형성됐고 준비한 제품은 조기 매진됐다. 제품의 향뿐 아니라 탈취력과 사용 편의성, 안전성에 대한 문의도 이어졌다. 특히 자녀나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 기존 향기 제품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팅커벨은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하지 못한 방문객을 위해 네이버 브랜드라운지에서 앵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 선보인 주요 제품을 온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해 첫 오프라인 행사 이후 이어진 관심을 온라인 채널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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