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훌쩍 성장한 아들 룩희의 근황을 전했다.
손태영은 2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검은 민소매 원피스에 숄더백을 매치한 채 미국 거리를 거닐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룩희의 모습도 담겼다. 룩희는 한적한 주택가를 걷고 있는 모습으로, 훌쩍 자란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이번 사진에서도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손태영과 권상우는 2008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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