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황정민의 달라진 비주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금주 후 한층 맑아진 피부와 날렵해진 인상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1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영화 ‘호프’의 주연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출연한 ‘언더더씬’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황정민은 검은 니트에 자연스럽게 앞머리를 내린 모습으로 등장했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을 드러냈고, 과거 ‘술톤’으로 불리던 붉은 피부 대신 맑아진 피부톤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황정민 너무 잘생겨졌다”, “술톤이 싹 빠졌다”, “핑계고에서 봤던 모습과는 또 다르다”, “피부가 정말 좋아졌다”, “회춘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 캡처
금주를 이어온 황정민은 최근 공개된 ‘엘르 코리아’ 화보에서도 이전과 다른 분위기로 화제를 모았다. 팬들은 “조인성과 정호연은 모델처럼 포즈를 취한 느낌인데 황정민은 영화의 한 장면 같다”, “혼자 다른 분위기를 만든다”는 반응을 남겼다.
한편 황정민이 출연하는 영화 ‘호프’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으로 비무장지대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마을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존재와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5일 개봉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