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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TV] ‘건강365 : 닥터인사이트’는 이데일리TV를 통해 매일 새벽 2시에 방송 중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여름철 자외선과 더위 이후 나타나는 피부 변화와 올바른 관리법, 그리고 노후 준비를 위한 연금과 변액저축의 올바른 활용법을 주제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했다. 이번 방송은 건강한 피부 관리와 안정적인 노후 설계를 위한 실질적인 기준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방송에는 강남아이디의원 김보성 대표원장과 신한라이프 정한빛 FC가 출연했다. 김보성 원장은 여름철 피부 손상이 가을에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이유와 피부 고민별 관리법, 옆볼 필러의 특징을 설명했으며, 정한빛 FC는 연금저축과 IRP, 변액연금 및 변액저축보험의 장단점과 노후 자산 설계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소개했다.
첫 번째 주제에서는 여름이 끝난 뒤 나타나는 피부 고민과 관리법을 다뤘다. 김 원장은 기미, 여드름, 모공 확장, 홍조, 피부 건조 등 대표적인 피부 고민은 여름 동안 누적된 자외선과 열 자극이 시간이 지나면서 드러나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기미는 사계절 영향을 미치는 UVA 자외선이 주요 원인인 만큼 가을에도 선크림 사용을 지속해야 하며, 여드름과 모공, 피부 장벽 손상 역시 적절한 보습과 조기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관심이 높은 옆볼 필러는 얼굴 크기를 키우기보다 꺼진 볼륨을 자연스럽게 보완해 균형감을 높이는 시술로, 개인의 얼굴 형태에 맞춘 맞춤 치료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두 번째 주제에서는 연금과 변액저축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짚었다. 정한빛 FC는 연금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순히 연금액이 아니라 평생 받을 수 있는 구조인지 확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금저축과 IRP는 세액공제 혜택으로 직장인과 사회초년생에게 유용하지만, 소득 구조와 투자 규모에 따라 세금 부담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무조건 가입하기보다 개인 상황에 맞는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변액연금과 변액저축보험은 과거 손실 사례로 부정적인 인식이 형성됐지만 현재는 ETF와 채권 등 다양한 자산을 활용한 운용이 가능해졌으며, 장기 투자와 비과세, 종신형 연금 등의 장점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장기 유지가 어려운 경우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가입 전 충분한 이해와 전문가 상담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방송은 피부 건강과 노후 준비 모두 단기적인 해결책보다 꾸준한 관리와 정확한 정보가 중요하다는 공통된 메시지를 전했다. 피부는 예방과 생활습관 관리가, 노후 자산은 자신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설계가 장기적인 만족도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해당 방송 내용은 건강365 : 닥터인사이트 다시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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