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최근 한 대만 관광객이 서울에서 인천공항까지 이동하면서 택시비로 69만 원을 지불했다는 주장과 관련 영수증이 공개되며 SNS에서 큰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인터넷에서는 출국 시간에 몰린 외국인을 노린 고약한 바가지요금이냐 아니면
단순 입력 실수냐를 두고 치열한 갑론을박이 벌어졌습니다.
이에 대해 연합뉴스는 해당 택시업체를 직접 찾아가 자초지종을 들어봤는데요,
영상으로 직접 보시죠.
취재: 이준삼
편집: 이성욱
촬영: 홍준기
자료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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