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이번 제휴로 전 연령층이 즐겨 찾는 생활용품 전문점 ‘㈜아성다이소’와 전국 1만 8000여개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과 각각 제휴 협약을 맺고, 오프라인 결제서비스에 나서게 됐다. 우리은행은 이번 제휴가 삼성월렛머니의 오프라인 결제 접점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소액 결제가 빈번한 유통 채널과의 협력을 강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향후 △식음료 △뷰티 △문화·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업종으로 전략가맹점 제휴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김동진 우리은행 플랫폼사업부장은 “다이소와 CU는 고객 생활과 가까운 대표 유통 채널인 만큼, 이번 제휴는 삼성월렛머니의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략가맹점 확대와 차별화된 혜택을 통해 삼성월렛머니의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삼성월렛머니·포인트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오프라인에서는 GS25, 다이소, CU와 협력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PG사와의 협력을 통해 네이버플러스스토어, 롯데ON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