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까지 대구 두류공원서 개최
생산 7일 이내 생맥주 전면 배치
논알코올 카스제로 부스도 운영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공식 맥주 파트너로 참가하는 카스. /오비맥주
[포인트경제] 매년 1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막을 올린 가운데, 오비맥주 카스가 올해도 공식 맥주 파트너로 나선다.
오비맥주는 오는 5일까지 대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에 참가해 2014년부터 올해까지 11년 연속 공식 파트너로 소비자들을 맞이한다고 2일 밝혔다. 카스는 올해 맥주와 치킨의 조합을 위트 있게 표현한 '치카치카'를 캠페인 테마로 잡고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관람객 소통 프로그램을 전개할 예정이다.
7일 이내 생산된 생맥주 배치…라운지·체험존 구성
카스는 관람객 동선에 맞춰 카스 라운지, 카스 제로 체험존, 굿즈존 등을 다채롭게 구성했다. 메인 무대인 2·28 자유광장에는 대형 카스 라운지와 함께 생맥주 판매존, 식음 공간이 들어선다.
특히 올해는 축제 기간에 맞춰 생산 후 7일 이내의 신선한 맥주를 준비해, 관람객들이 갓 생산된 카스 프레시 생맥주를 현장에서 바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카스 레몬 스퀴즈 등 주류 라인업을 다양화해 소비자 선택권을 넓혔다. 최근 주류 시장의 한 축으로 자리 잡은 논알코올 음료 수요를 겨냥해 피크닉광장에는 지난 5월 리뉴얼한 '카스 제로' 전용 부스도 따로 마련했다.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공식 맥주 파트너로 참가하는 카스. /오비맥주
4일 힙합 아티스트 총출동…이색 굿즈도 눈길
주말 진입을 앞둔 4일에는 '카스 브랜드 데이'로 지정해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당일 현장에서는 DJ NEO가 이끄는 EDM 파티를 비롯해 그룹 리듬파워의 행주, 힙합 뮤지션 원슈타인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줄을 잇는다.
축제의 재미를 더할 이색 상품으로 맥주를 채우면 닭다리 모양이 나타나는 '카스치카피처'를 비롯해 티셔츠, 부채, 반다나, 마그네틱 키링 등 다양한 기획 굿즈를 현장 굿즈존에서 선보인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전국의 치맥 마니아들이 한자리에 모여 카스를 가장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축제"라며 "축제 일정에 맞춰 공급하는 신선한 생맥주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포인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