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는 지난 1일 임시회를 열고 국민의힘 최중찬 의원을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더불어민주당 황성주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강화군의회 의원들은 제10대 의회 임기를 시작하는 이날 제313회 임시회를 통해 지역 발전과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을 다짐했다.
최중찬 의장은 “제10대 강화군의회는 군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과 협력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물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회로서 군민의 행복과 강화의 미래를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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