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정육점도 팬미팅 됐다…1시간 매출 230만 원(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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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정육점도 팬미팅 됐다…1시간 매출 230만 원(편스토랑)

스포츠동아 2026-07-02 13:33: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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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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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용빈이 추혁진과 함께 정육점을 팬미팅 현장으로 만들며 놀라운 판매 실력을 공개한다.

2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병아리 편셰프 김용빈이 절친 트로트 가수 추혁진과 함께 경기도 이천을 찾는다. 김용빈이 등장하자 팬들이 몰려들며 정육점이 순식간에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이날 김용빈은 추혁진의 이모가 운영하는 정육점을 방문한다. 앞서 추혁진의 어머니와 이모들이 다양한 부위의 고기를 선물해 준 것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직접 찾아간 것. 김용빈은 추혁진의 가족을 위해 정성껏 요리까지 준비하며 진심을 전한다.

‘편스토랑’을 통해 요리에 재미를 붙인 김용빈은 한층 늘어난 요리 실력도 공개한다. 부드러운 이미지와 달리 힘 있는 손놀림으로 요리를 완성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이어 김용빈과 추혁진은 정육점 일일 판매사원으로 변신한다. 김용빈이 이천에 왔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손님들이 하나둘 몰려들었고, 불과 1시간 만에 정육점이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인다.

두 사람은 팬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팬서비스를 펼치는 동시에 고기 판매에도 적극 나선다. 이를 지켜본 ‘편스토랑’ 출연진은 “알바비 받아야겠다”, “일당백 알바생”이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특히 김용빈과 추혁진은 단 1시간 만에 약 23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일일 판매사원으로 활약한 두 사람을 위해 추혁진의 어머니와 이모들이 어떤 고기를 준비했을지, 김용빈이 그 재료로 어떤 요리를 선보일지도 이날 방송의 관전 포인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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