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정우 집 최초 공개! 가구 하나에도 취향이 담겼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NCT 정우 집 최초 공개! 가구 하나에도 취향이 담겼다

바자 2026-07-02 11:49:34 신고

3줄요약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군 복무 중인 정우를 그리워할 팬들을 위해 입대 전 촬영된 집 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 카시나 소리아나 소파, 놀 바르셀로나 스툴, 아르떼미데 조명 등 감각적인 리빙 아이템이 눈길을 끌었다.
  •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정우의 단정하고 섬세한 취향을 확인할 수 있다.




어서와! 정우 집은 처음이지?




군 복무 중인 NCT 정우를 그리워할 팬들을 위해 입대 전 촬영한 집 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무대 위에서는 강아지 같은 말랑한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정우지만, 집에서의 취향은 예상보다 훨씬 차분하고 단정하다. 군더더기 없이 정리된 공간과 낮은 채도의 가구, 클래식한 디자인 피스, 오디오 장비까지. 영상 속에서 포착된 리빙 아이템을 하나씩 살펴봤다.


 




Cassina Soriana Sofa





 


거실의 중심을 차지한 소파는 카시나의 소리아나 소파로 추정된다. 아프라 & 토비아 스카르파가 디자인한 이탈리아 디자인 클래식으로, 풍성한 쿠션과 이를 감싸는 메탈 프레임이 특징이다. 정우의 집처럼 낮은 채도의 공간에 배치하면 한층 여유롭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Knoll Barcelona Stool by Mies van der Rohe


 


 



거실 한쪽에 놓인 스툴은 미스 반 데어 로에가 1929년 디자인한 바르셀로나 스툴이다. 크롬 프레임과 가죽 쿠션이 어우러진 간결한 구조가 특징으로, 가구라기보다 하나의 오브제처럼 존재감을 드러낸다.

 





&Tradition Drawn HM3 Chair


 



 


다이닝 공간 혹은 작업 공간에 놓기 좋은 체어는 &Tradition의 Drawn HM3 Chair로 보인다. 덴마크 디자이너 흐비트 & 묄고르가 1956년 디자인한 제품으로, 월넛 프레임과 손으로 엮은 페이퍼 코드 시트가 특징이다. 목재의 따뜻한 질감과 단정한 실루엣 덕분에 클래식하지만 무겁지 않다.

 








Peill & Putzler Glass Wave Wall Lamp

 








벽면에 은근한 포인트를 더한 조명은 독일 브랜드 Peill & Putzler의 1970년대 빈티지 글라스 월 램프로 추정된다. 물결처럼 굴곡진 유리 표면이 빛을 부드럽게 퍼뜨리는 것이 특징. 조명을 켰을 때는 물론, 꺼져 있을 때도 벽에 작은 리듬감을 줘 포인트가 된다. 이런 빈티지 조명 하나만 잘 골라도 공간이 훨씬 덜 심심해 보인다.

 





Artemide IXA Floor Lamp





 





공간 한쪽에 놓인 플로어 조명은 아르떼미데의 IXA 플로어 램프 블랙 컬러로 추정된다. 포스터 앤 파트너스가 디자인한 제품으로, 둥근 헤드와 가느다란 프레임이 만들어내는 균형감 있는 실루엣이 특징이다. 빛의 방향과 높이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실용적일 뿐 아니라, 그 자체만으로도 공간에 포인트를 더하는 디자인 오브제로 손색없다.







Supreme Technics SL-1200MK7 Turntable







정우의 집에서 가장 의외의 포인트는 턴테이블이다. 슈프림과 테크닉스가 협업한 SL-1200MK7 모델로, 2023년에 공개된 제품. 테크닉스의 대표적인 DJ 턴테이블에 슈프림의 화이트 컬러와 로고 디테일을 더했다. 음악 듣기를 즐기는 정우를 위한 맞춤 턴테이블!




Lucci Air Whitehaven Brushed Chrome DC







천장 팬 역시 그냥 지나치기 어렵다. 크롬 바디와 다크 코아 컬러 블레이드가 어우러진 Lucci Air Whitehaven DC 모델로 추정된다. 실링팬은 여름철 기능적인 아이템이기도 하지만, 공간 전체의 분위기를 바꾸는 인테리어 요소이기도 하다.





Maribe Custom Bed


스트라이프가 돋보이는 침대는 마리베의 제품. 기성 제품을 그대로 들인 것이 아니라, 원하는 원단을 직접 골라 제작한 커스텀 베드라는 점이 포인트. 원단 특유의 질감과 색감 덕분에 침실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고 고급스럽게 만들어준다. 단순히 잠을 자는 가구라기보다, 공간의 인상을 결정하는 중심 오브제에 가까운 아이템이다.

Copyright ⓒ 바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