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전면 개편하고 디지털 자산 콘텐츠와 라이브 시황 방송을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변동성이 커진 자본시장 환경에서 투자자들에게 보다 폭넓고 실질적인 투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주식 중심 콘텐츠에서 나아가 디지털 자산 분야까지 아우르는 콘텐츠를 강화했다.
기존 인기 프로그램인 ‘한상희의 미국주식 쩐쟁’, ‘세금 아끼는 길, 세무로’, ‘슬기로운 연금생활’에 더해 디지털 자산 전문 콘텐츠인 ‘디지털 쩐쟁 3.0’과 실시간 시황 프로그램 ‘퀵시황 리턴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디지털 쩐쟁 3.0’은 한화투자증권 디지털자산리서치팀 최윤영 팀장이 출연해 디지털 자산 시장의 주요 이슈와 최신 동향을 쉽게 풀어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공개된다.
지난해 3월 종료됐던 데일리 라이브 시황 프로그램 ‘퀵시황’도 ‘퀵시황 리턴즈’라는 이름으로 재개됐다. 매주 평일 오후 4시 국내외 증시 마감 시황과 주요 투자 이슈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며, 채팅 기능을 활용해 시청자와의 소통도 강화할 예정이다.
김도형 한화투자증권 혁신지원실장은 “주식시장과 디지털 자산 시장의 변화 속에서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투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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