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농촌 지역 아동 문화·교육 격차 해소 나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NH농협은행, 농촌 지역 아동 문화·교육 격차 해소 나서

직썰 2026-07-02 11:11:54 신고

3줄요약
1일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임세빈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왼쪽)과 전미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이 ‘초록사다리×우주공간’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1일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임세빈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왼쪽)과 전미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이 ‘초록사다리×우주공간’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직썰 / 이연주 기자] NH농협은행이 농촌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자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NH농협은행은 지난 1일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초록사다리×우주공간’ 프로젝트 5·6호 공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4억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초록사다리×우주공간’ 프로젝트는 농촌 초등학교 내 유휴공간을 아동들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놀이·체험 공간으로 재조성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NH농협은행은 지난 2024년 강원 태백 소재학교에 1호 공간을 구축하고, 전북 남원에 2호 공간을 조성한 바 있다. 이어 올해는 경기 포천과 충남 서천에 각각 3·4호 공간 조성을 완료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규 대상 학교를 선정해 5·6호 공간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임세빈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은 “‘초록사다리×우주공간’ 프로젝트는 농촌 아동들에게 더 넓은 꿈과 가능성을 열어주는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농업·농촌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ESG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직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