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이연주 기자] 하나은행이 SK텔레콤과 일상 금융거래 편리성과 함께 생활밀착형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고 손님 접점 강화에 나선다.
하나은행은 SK텔레콤과 제휴를 맺고 통신비 자동납부 계좌를 하나은행으로 변경하는 손님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SKT 통신비 자동납부’ 이벤트는 손님이 일상적인 금융 거래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는 동시에 실질적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은행 신규 손님부터 기존 하나은행 손님까지 경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했다. 이벤트는 7월 한 달간 진행된다.
먼저 하나은행 계좌를 처음 신규 개설한 손님이 3개월간 SK텔레콤 통신비 자동납부를 유지하면 신규 납부 등록자 전원에게 ‘BBQ 황금올리브치킨+콜라’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하나은행 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손님 중 통신비 자동납부 이력이 없는 손님이 자동납부를 신규 신청 시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메가MGC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최대 4매가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 조건과 경품 지급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T월드, T멤버십 등 SK텔레콤 앱 내 하나은행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은행 신사업추진부 관계자는 “통신비 자동납부와 같은 일상 속 금융 경험에도 손님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다양한 생활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손님의 금융 편의성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직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