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Maserati)가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대표 럭셔리 모델 3개 차종을 지원하며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
앞서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던 슈퍼 스포츠카 MC20 첼로(Cielo)는 이번 작품에서도 주요 차량으로 등장해 극의 몰입감을 높인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으로 불리는 대기업 회장이 사고 이후 20대 축구 선수의 몸으로 깨어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오피스 판타지 드라마다.
성공과 도전, 인생 2막이라는 소재를 흥미롭게 풀어내며 방송 8회 만에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했으며, 2049 남녀 타깃 시청률에서도 수도권 3.1%, 전국 3.6%를 기록해 일요일 방송 프로그램 가운데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이번 작품에 이탈리안 GT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 순수 전기 럭셔리 SUV 그레칼레 폴고레, 슈퍼 스포츠카 MC20 첼로 등 총 3개 모델을 지원했다. 각 모델은 서로 다른 개성과 성격을 지닌 극 중 인물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며, 마세라티 특유의 이탈리안 럭셔리 감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특히 MC20 첼로는 성공한 사업가 강용호(손현주 분)의 카리스마와 성공을 상징하는 차량으로 등장한다.
강렬한 디자인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앞세워 극 초반 강용호의 위압적인 존재감을 부각하는 한편, 이후 20대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으로 깨어난 강용호가 이 차량을 운전하는 장면에서는 여전히 대기업 회장의 날카로운 본능과 정체성을 지닌 인물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트랙 주행 장면에서는 MC20 첼로의 뛰어난 주행 성능이 더해져 극적 긴장감과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황준현의 또 다른 이동수단으로 등장하는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는 강력한 성능과 장거리 주행의 안락함을 모두 갖춘 고성능 GT 모델로, 변화무쌍한 서사 속에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순수 전기 럭셔리 SUV 그레칼레 폴고레는 베일에 싸인 강용호의 막내딸 강방글(이주명 분)의 차량으로 등장해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캐릭터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부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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