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SNS 캡처
한다감은 2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용기를 내서 과감하게 타이트한 옷을 입어봤어요. 이제 배는 숨길 수가 없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몸에 붙는 의상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볼록해진 D라인이 눈길을 끌지만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유지해 시선을 모았다.
한다감 SNS 캡처
이어 “예비맘들 힘드시죠? 오늘의 순간은 다시 오지 않을 테니 하루하루에 더 충실해보자”며 “가벼운 운동도 잊지 말고 순환 관리에 신경 쓰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6년 만인 올해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현재 안정기에 접어든 상태다. 올가을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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