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김솔미 PD】
솔직히 처음엔 그냥 귀체온계인 줄 알았았는데, 이거 실화?
요즘 엄마들 사이에서 난리 난 육아템, 엄마PD가 직접 써봤어. 지금 보이는 화면, 실제 우리 막둥이 귓속을 찍은 거야. 귀내시경 카메라가 달려 있어서 스마트폰으로 귀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의사도 아닌데, 귓속을 봐서 뭐하냐고? 이게 더 신기해. 귀 사진을 찍으면 AI가 중이염 의심 여부를 분석해 줘. (※ '의료진의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당장 병원에 갈 수 없거나, 병원 갈까 말까 고민될 때 참고하기 좋겠더라고.
그리고 머리 부분을 돌리면 귀체온계 모드로 변신. 측정한 체온은 앱에 저장할 수 있고, 약봉투를 찍으면 복약 기록까지 자동 정리. 언제 뭐 먹였는지 따로 안 적어도 돼.
체온계인 줄 알았는데, 귀 상태 확인에 체온과 복약 기록까지. 구매 전 꼭 봐야 할 내용은 본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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