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쿠팡플레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원희가 복싱에 도전하며 숨겨둔 승부욕을 폭발시킨다.
4일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예능 ‘원희는 스무살’에서는 원희가 다섯 번째 ‘인생 언니’ 파트리샤와 함께 복싱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두 사람은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복싱클럽에 입성하지만 혹독한 체력 훈련이 시작되자 금세 지친 기색을 보인다. 줄넘기와 미트 훈련, 버피 테스트가 이어지자 거친 숨을 몰아쉬고, 원희는 “이거 아니야!”를 외치며 바닥에 드러눕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함께 공개된 스틸에서는 ‘삐약이 파이터’로 변신한 원희의 반전 매력도 엿볼 수 있다. 힘든 훈련 속에서도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잃지 않는가 하면, 파트리샤와는 체력 훈련을 함께 버티며 유쾌한 케미를 완성한다.
새로운 도전을 통해 성장하는 원희의 이야기는 4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 ‘원희는 스무살’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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