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첫 방송하는 ‘전설의 사내’는 ‘무명전설’ 톱7이 진정한 전설이 되어가는 노래 여정을 담는 음악쇼다. 트롯 서바이벌 ‘무명전설’의 신드롬과 세계관을 이어나가 장민호와 양세형이 MC를 맡았다.
‘무명전설’ 종영 2개월 만에 돌아온 ‘전설의 사내’에 팬들의 설렘도 한껏 고조 중이다. ‘전설의 사내’ 제작진은 지난 1일부터 방영일인 15일까지 2주에 걸쳐 톱7 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의 끼와 매력을 담은 영상을 매일 공식 유튜브 채널 ‘MBN MUSIC’에 공개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9일부터는 ‘전설의 사내’ 녹화장에서 공연한 톱7의 직캠이 7위부터 차례로 15일까지 공개된다. 특히 첫 방송 날인 15일에는 ‘1대 전설’ 성리의 직캠이 공개될 예정이라, 과연 어떤 무대일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무명전설’ 톱7은 최근 전국투어 콘서트를 매진시키는 기염을 토했으며, 지난달 29일 한국기업평가연구소가 발표한 6월 ‘트롯 가수 브랜드평판’에서도 장한별이 4위, 성리가 5위에 나란히 랭크 돼 화제성을 자랑했다.
제작진은 “최근 안양, 서울, 수원 콘서트를 매진시킨 ‘무명전설’ 톱7이 기세를 몰아 ‘전설의 사내’를 통해 안방극장에도 웃음과 힐링, 감동을 안겨드릴 것”이라며 “‘서열탑’이 아닌 ‘미션탑’ 정복에 나선 톱7이 열정 가득한 전쟁을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밝혔다.
‘전설의 사내’ 첫 회는 15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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