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아버지가 꿩 잡아 먹였다”…전현무 “일제강점기 얘기냐” (전현무계획4)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류수영 “아버지가 꿩 잡아 먹였다”…전현무 “일제강점기 얘기냐” (전현무계획4)

스포츠동아 2026-07-02 08:11:06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MBN·채널S

사진제공|MBN·채널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류수영이 어린 시절 꿩을 잡아 먹었던 추억을 공개해 전현무와 곽튜브를 놀라게 한다.

3일 첫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첫 ‘먹친구’로 엄기준, 류수영과 함께 대전의 한 꿩냉면 맛집을 찾는다.

이날 전현무는 “시즌4 첫 방송이라 게스트에 힘을 줬다”며 엄기준과 류수영을 소개한다. 네 사람은 1954년 문을 연 꿩냉면 맛집을 찾고, 류수영은 간판을 보자 “제1공화국 때 생겼네”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류수영은 “어릴 때 꿩을 많이 잡아 먹었다. 아버지께 공기총 허가증이 있었다”고 회상한다. 이에 전현무는 “대한민국 얘기 맞냐”고 되묻고, 곽튜브는 “일제강점기 얘기 아니고?”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사진제공|MBN·채널S

사진제공|MBN·채널S

식사를 시작한 뒤에도 류수영의 ‘먹지식’은 이어진다. 그는 “닭이 돼지라면 꿩은 소고기다. 미오글로빈 수치가 다르다”며 음식 이야기를 이어간다.

이를 들은 곽튜브는 “대본을 따로 받으셨어요?”라고 놀랐고, 류수영은 “이게 내 직업”이라며 “얼마 전 미국 ‘K-엑스포’에서 음식 강연도 했다”고 밝힌다.

그러자 전현무는 “직업은 배우 아니냐”고 받아쳐 현장을 폭소케 한다.

한편 ‘전현무계획4’는 전국 각지의 맛집을 찾아가는 먹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3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