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목요일인 2일 부산·울산·경남은 대체로 흐리겠다.
울산은 아침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경남 내륙은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로 인한 예상 강수량은 경남내륙 5∼20㎜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부산 20.3도, 울산 19.1도, 창원 20.3도, 밀양 20.1도, 통영 19.7도 등이다.
낮 기온은 26∼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좋음'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비가 내려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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