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목요일인 2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무더운 날씨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대체로 흐리다가 늦은 오후 대전·세종과 충남 동부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소나기가 내릴 수도 있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 30도, 홍성 29도 등 27∼30도가 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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