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이 원작자가 승인한 웹툰 IP를 기반으로 캐릭터와 대화하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AI 스토리챗 '바이어스(byUs)'를 출시했다. 원작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이용자가 새로운 서사를 전개하는 '오리지널 스토리'와 색다른 상황을 설정하는 '팬 스토리' 두 가지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추천 답변, 오토플레이, 스냅샷, 호감도에 따른 스페셜컷 등 몰입감을 높이는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추었다. 네이버웹툰은 웹툰 '이직로그'를 시작으로 팬덤이 강한 작품 중심의 IP 라인업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김신형 네이버웹툰 IP 사업 총괄은 웹툰이 팬들이 직접 세계관에 참여하는 인터랙티브 영역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바이어스를 통해 IP의 라이프사이클을 강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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