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혜진이 결혼 13주년을 자축하며 깜짝 소식을 전했다.
1일 한혜진은 자신의 SNS에 “저희 오늘 결혼 13주년이에요~ 추억 더듬어 가며 둘만 있었던 시절 사진들 모아봤어요. 늘 고마워 여보”라며 남편 기성용과 함께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그는 이어 “그리고 이번 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유튜브 오픈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며 유튜브 시작을 알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앳된 한혜진과 기성용의 과거 사진이 담겼다. 이를 본 기성용은 댓글을 통해 “여보는 그대로 나는….”이라고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유튜브 공지를 통해 “엄마로, 아내로, 그리고 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저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라고 인사하며 “이번 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유튜브 오픈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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