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7월 1일(수) 오후,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 더 세인트에서 KBS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남궁민, 이설, 김대명, 이상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KBS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로 오는 7월 4일(토)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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