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과 함께 사는 집을 공개했다.
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조민아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인영은 현관문 앞 조민아의 집이라고 표기돼 있는 팻말을 보고 “웬만하면 집 앞에 이런 건 안 해놓지 않니?”라고 신기해 했고, 조민아는 “나 베이킹 클래스를 해서 붙여놨다. 쓰리잡을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집을 둘러본 서인영은 “여기 비싼데 아니야. 자가야 여기?”라고 물었고, 조민아는 “응 자가”라고 답했다. 그러자 서인영은 환호성을 지르며 “민아야 너무 잘됐다. 나도 보험 하면 안 되냐? 나도 하면 잘할 것 같지 않냐”고 했고, 조민아는 “아니 승질 때문에 안 되겠어. 조금 더 개과천선하고 하자”라고 딱 잘라 말했다.
이어 서인영은 조민아에게 컵과 팔찌 등 선물을 전달했다. 짝으로 된 머그컵을 받은 조민아는 “나 없어”라며 “아들은 있는데 남편은 없어”라고 입담을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쥬얼리 출신인 조민아는 2021년 결혼해 아들을 얻었으나 2022년 이혼했다. 2024년 보험설계사로 일한다는 근황을 알렸으며 22번 보험왕 달성, 억대 연봉을 받는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