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 드림에이지가 1일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에 신규 지역 '뒤틀린 도원향' 파트1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뒤틀린 도원향은 아키텍트의 다섯 번째 지역으로 동양 설화 신수를 바탕으로 한 마수와 마수 사냥꾼이 등장한다. 이 지역에서는 침식 디버프가 적용돼 다양한 성장 시스템으로 이를 극복하는 것이 핵심 콘텐츠가 될 전망이다.
신규 필드 보스 핏빛 추적자 다무라디드도 등장한다. 다무라디드는 거대한 늑대 형태로 연속 공격과 원거리 견제, 넓은 범위 공격 등 다양한 전투 패턴을 보인다.
수집형 성장 시스템 '키링'도 새롭게 추가됐다. 키링은 캐릭터 전투력을 높여주는 동반 캐릭터로 소환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46종이 도입됐으며 합성, 훈련, 한계 돌파, 화합의 고리, 유대 등 여러 성장 방식도 지원한다.
무한회랑 시즌 7도 시작됐으며 균열 콘텐츠에는 티르사크 시즌이 적용됐다. 공명 자동 진행과 각성 자동 기능 등 편의성도 개선했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열린다. 15일까지 버려진 땅에서 마물을 처치하면 수영복 코스튬 파도 추적자, 키링 소환 쿠폰, 도원향 기념 메달 등을 받을 수 있다. 22일까지는 키링 소환 상자, 균열 토벌 증표 등 보상을 제공하는 티르사크 토벌 미션과 키링 성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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