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KB증권은 대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KB M-able(마블)’에 국내 주식과 국내 상장지수펀드(ETF)를 분석할 수 있는 ‘스탁뷰(Stock View)’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추가로 KB증권은 국내와 미국 주식·ETF를 모두 지원하는 스탁뷰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스탁뷰는 투자자가 종목을 보다 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시세와 수급, 매물대, 수익률 비교, 재무·밸류에이션, 리스크 분석, 투자 인사이트 등 투자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하나의 화면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다.
KB증권은 2025년 미국 ETF를 시작으로 미국 주식까지 스탁뷰 서비스를 확대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이용 건수는 800만건을 넘어섰다. 이번 국내 주식과 ETF 서비스 도입은 국내 증시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보다 편리한 투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희재 KB증권 디지털사업그룹장은 “스탁뷰는 고객의 투자 판단을 지원하는 핵심 투자 솔루션으로, 분산된 투자 정보를 하나의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고도화해 왔다”며 “국내와 미국 시장을 모두 아우르는 서비스를 완성한 만큼 앞으로도 고객 투자 경험을 높일 수 있도록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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