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파크 하얏트 서울이 한국의 대표 여름 식재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보양 코스를 선보인다.
파크 하얏트 서울은 더 라운지의 프렌치 스타일 ‘심포니 7코스’와 더 팀버 하우스의 보양 코스 ‘담수(淡修) 6코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전복과 민어, 장어, 인삼, 한우, 참외 등 국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계절의 풍미와 영양을 담았다.
‘심포니 7코스’는 삼계탕에서 착안한 보리 리소토와 제주산 흑돼지, 국내산 한우, 완도산 전복 돌솥밥 등으로 구성했으며, ‘담수 6코스’는 민어와 장어, 한우를 중심으로 절제된 풍미의 웰니스 보양식을 선보인다. 한국 식재료를 현대적인 조리 기법으로 재해석해 여름철 프리미엄 미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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