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코웨이가 지난달 29일 방문점검판매원 노조인 코디코닥지부와 단체교섭을 무분규로 타결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3월부터 코디코닥지부와 단체교섭을 진행했으며, 지난달 22일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이어 26일부터 3일간 조합원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약 97.8%의 찬성률로 최종 합의가 이뤄졌다.
노사는 이번 단체교섭을 통해 전 제품군 점검 수수료 인상과 특별 급지 수수료 개선 등에 합의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노사 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3개월이라는 최단 기간에 무분규로 원만한 합의를 도출해 냈다"라며 "앞으로도 노사가 건강한 협력 관계 속에서 지속가능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객 가치 극대화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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