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용보증재단은 최근 인천 서구 가정동 본점에서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지역 인재 장학금 전달식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인천신보는 지난 2025년 1년간 임직원 106명으로부터 모금한 기부금 440만5천497원을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지역 인재 발굴과 육성에 쓰인다.
재단은 2018년부터 해마다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다.
이부현 인천신보 이사장은 “임직원이 어려운 환경으로 학업에 전념하지 못하는 지역 인재를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에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인재가 소외 받지 않고 지역 경제를 이끄는 전문인력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