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주민자치회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교육 실시(사진= 고양시 제공)
고양특례시는 6월 26일과 29일 일산동구청 전산교육장에서 주민자치회 간사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자치회 보탬e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가 수행하는 민간보조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돕고 보탬e시스템(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탬e 전문 강사가 전산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보탬e(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에 대한 이해 △보탬e 업무흐름도 △보조금 신청·집행·정산 전 과정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주민자치회 간사들이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업무 절차를 중심으로 실습을 진행해,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을 운영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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