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MCS㈜ 인천지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전몰군경 유가족에 감사와 예우의 마음을 전달했다.
1일 한전MCS㈜ 인천지사에 따르면 최근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인천지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보훈가족 지원을 위한 기부금 35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민균 한전MCS㈜ 인천지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김낙훈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인천지부장과 구기회 사무국장 등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전몰군경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유가족에 대한 감사와 예우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한전MCS㈜ 인천지사를 비롯해 9개 지점(인천지사직할·남인천·부천·제물포·서인천·시흥·강화·김포·영종)이 함께 참여한 연합 사회공헌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보훈가족 예우와 지역사회 공헌활동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 지사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과 그 유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 깊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인천지사와 지역 지점이 함께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MCS㈜는 전력서비스 현장 최일선에서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기업으로, 전기 사용과 관련한 다양한 현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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