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남궁민이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남궁민은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 제작발표회에서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연기 생활을 25년 넘게 하다보니까 현실과 촬영을 구분하지 못할 정도로 몰입하진 않는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힘든 점은 없었다”고 말했다.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하이퍼나이프’, ‘낮과 밤’ 등을 연출한 김정현 감독 신작이다. 남궁민, 이설, 김대명, 이상희 등이 출연해 주목받고 있다.
‘결혼의 완성’은 4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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