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배우들, 음악, 무대. 좋은 공연 감사하다. 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티파니 영이 출연 중인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관람 인증샷으로, 객석을 바라보는 변요한의 애정 어린 시선이 고스란히 담겼다.
한편 변요한은 최근 영화 ‘파문’(가제) 크랭크업 후 신작 ‘손 없는 날’ 촬영에 돌입했다. 오는 9월에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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