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최근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에 100만 달러 규모의 구호성금을 지원한다.
현대차그룹은 1일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현지 구호 활동과 피해 지역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네수엘라 국민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며 “빠른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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