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코퍼레이션은 1일 이같이 밝히며 “류준열의 독보적인 연기력과 예술적 역량이 글로벌 무대에서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활동 전반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한 류준열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으며, 영화 ‘더 킹’, ‘택시운전사’, ‘독전’, ‘돈’, ‘올빼미’ 등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 공개를 앞두고 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019년 8월 설립된 미디어 스튜디오로, IP 개발 및 라인센스업에서 콘텐츠 제작 및 매니지먼트, 커머스 등으로 영역을 넓혀왔다. 2023년에는 빅뱅 지드래곤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해 송강호를 1호 배우로 영입했다.
최근에는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엔터테인먼트를 융합한 피지컬 AI 엔터테크 기업으로 방향성을 전환했다. 소속 아티스트 IP를 기반으로 콘텐츠, AI 서비스, 브랜드 비즈니스, 글로벌 사업을 결합해 미래형 엔터테인먼트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CHO는 “류준열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대한민국 대표 배우”라며 “피지컬 AI 기술과 창의적인 콘텐츠를 결합해 류준열의 새로운 가능성을 세계 시장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갤럭시코퍼레이션에는 지드래곤, 송강호 외 샤이니 태민, 가수 김종국, 야구선수 이정후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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