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의 다양한 활용 경험을 담은 디지털 영상 캠페인을 선보인다.
신한은행은 배우 이준과 강말금이 출연하는 '신한 슈퍼SOL' 디지털 영상 3편을 7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지난 6월 공개된 '신한 슈퍼SOL' 브랜딩 광고의 후속 콘텐츠로, 투자와 패밀리뱅킹, 초개인화 서비스, 비금융 서비스 등 플랫폼의 주요 기능을 오피스·가족·캠퍼스 등 다양한 일상 속 이야기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신한은행은 고객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신한 슈퍼SOL'을 활용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전달해 금융 서비스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은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제시한 '신한 슈퍼SOL' 플랫폼 전략을 고객의 일상 속 이야기로 구현한 점도 눈길을 끈다. 신한금융은 은행과 증권, 카드 등 금융 서비스를 넘어 고객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제공하는 올인원(All-in-One)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오피스편 '개미들은 오늘도'에서는 주식 투자 초보인 이준 대리와 투자 경험이 풍부한 강말금 팀장의 회사 생활을 코믹하게 그려냈다. 은행 계좌 조회와 주식 거래를 하나의 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금융 서비스를 소개한다.
가족편 '가족의 비밀'은 워킹맘 강말금과 중학생 아들이 반려견을 매개로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담았다. 가족 구성원별 맞춤 화면과 패밀리 적금 등 초개인화 서비스를 중심으로 가족 금융 기능을 소개한다.
캠퍼스편 '너는 SOL로'에서는 변화된 후배의 일상을 궁금해하는 강말금 선배의 이야기를 통해 은행과 증권, 카드, 보험을 연계한 금융 서비스는 물론 러닝, 운세, 배달 등 다양한 비금융 서비스도 함께 선보인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신한 슈퍼SOL이 제공하는 금융과 비금융 서비스가 고객의 일상 속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금융과 일상을 편리하게 연결하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 슈퍼SOL' 디지털 영상은 신한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폴리뉴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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