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강남·신논현 등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특화 매장 출점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폴 바셋이 오는 3일 신논현역 6번 출구 인근에 강남점을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폴 바셋 강남점은 브랜드의 강점을 집약한 전략 매장이다. 프리미엄 커피와 아이스크림, 밀도 베이커리 등 기존 시그니처 콘텐츠를 한 공간에 구성해 선보인다.
해당 매장에서는 강남점에서만 판매하는 한정 메뉴도 출시된다. 프랜차이즈 브랜드에서 접하기 어려운 게이샤 원두를 활용한 '게이샤 G 블렌드 룽고'와 '게이샤 G 블렌드 카페라떼', 오리지널 누텔라를 사용한 '누텔라 아이스크림'이 대표적이다.
이 외에도 토핑을 더한 아이스크림 디저트 컵과 베이커리, 케이크 등 디저트 라인업을 구성했다.
폴 바셋은 시그니처 콘텐츠와 강남점 한정 메뉴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폴리뉴스 조자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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