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너 강승윤의 배우 복귀설이 제기됐다.
1일 엑스포츠뉴스는 강승윤이 내년 방송 예정인 KBS2 새 주말드라마 ‘학교 다녀왔습니다’ 출연을 제안받았다고 보도했다.
‘학교 다녀왔습니다’는 오지랖 넓은 엄마가 뒤늦게 대학에 입학하며 인생 2막을 다시 그려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배우 이정은이 주인공 윤옥희 역을 맡았으며, 강승윤은 극중 윤옥희의 아들 역할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와 관련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KBS 측은 “확인해 줄 수 없다”며 말을 아꼈다.
한편 강승윤은 최근 첫 솔로 콘서트 투어를 통해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서울을 비롯해 일본 오사카와 도쿄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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