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전남 함평군은 지난 30일 생태계 회복을 위해 해양수산과학원 영광지원, (사)한국수산종자산업협회, 학산어촌계원, 지역 어업인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평만 연안 해역에 감성돔·꽃게 등 수산자원을 방류했다.
이날 방류한 수산자원은 감성돔 11만6천 미와 꽃게 22만2천 미에 달한다.
이번 방류 행사는 함평 연안수역에 우수한 수산 종자를 방류해 해양 생태 변화로 인한 어획량 감소 등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의 소득향상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