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코웨이[021240]는 방문점검판매원 노동조합인 코디코닥지부와 단체교섭을 무분규로 타결했다고 1일 밝혔다.
코웨이는 지난 3월 코디코닥지부와 단체교섭을 시작해 6월 22일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이어 지난달 26일부터 사흘간 조합원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97.8%의 찬성률로 단체교섭이 최종 타결됐다.
노사는 이번 단체교섭에서 전 제품군 점검 수수료 인상과 특별 급지 수수료 개선을 합의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건강한 협력 관계에서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객 가치 극대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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