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효리 20년 만의 재회…'해피투게더' 6년 만에 부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유재석·이효리 20년 만의 재회…'해피투게더' 6년 만에 부활

인디뉴스 2026-07-01 10:05:00 신고

3줄요약
KBS
KBS

 

6년간 자취를 감췄던 '해피투게더'가 유재석과 이효리의 전설적 재회를 앞세워 부활을 선언했다. 두 사람이 20년 전 찍었던 포즈를 똑같이 재현한 영상이 공개되며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국민남매' 케미, 20년이 지나도 그대로

 

유재석과 이효리는 2001년 방송을 시작해 2020년까지 장수한 KBS2 '해피투게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효리는 당시 해당 프로그램 최초의 여성 MC로 활약하며 유재석과 '국민남매'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뜨거운 케미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SBS '패밀리가 떴다'에서도 함께 출연하며 오랜 호흡을 쌓아왔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어깨를 맞대고 손을 맞잡아 하트를 만드는 등 20년 전과 동일한 포즈를 재현해 그 시절 케미를 고스란히 되살렸다.

6년 만의 귀환, 새 포맷으로 돌아온 '해피투게더'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오는 7월 1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국내 최초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라는 새 포맷을 내세웠으며, 유재석·장항준·윤종선이 MC를 맡는다.

이효리는 이번 시즌에 스페셜 MC 자격으로 합류해 20년 만의 재회를 완성했다. 6년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프로그램인 만큼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국민남매 조합만으로도 보고 싶다", "20년 전 포즈 재현 보는데 눈물 날 것 같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