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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진출자는 국어 김희주·조현주, 수학 이예지, 영어 박정은·유채현·이채림, 과학 김관우·변혜원, 사회·역사 구윤진·김선영 등 과목별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학생과 학부모는 후보들의 미리 보기 강의 영상을 참고해 매일 3표씩 투표할 수 있으며, 이 투표 결과는 최종 심사 점수의 40% 비중으로 반영된다. 내부 심사 결과와 합산해 최종 선발자가 결정된다.
총 상금 규모는 5000만 원으로, 대상 수상자에게는 3000만 원과 함께 엠베스트 강사 선발이 100% 확정된다. 대상 수상자는 신규 강사 티저 및 론칭 프로모션 등 다양한 지원 혜택도 받는다. 최우수상(2등)은 1,000만 원, 우수상(3등)은 500만 원이 수여되며, 특별상 2명에게는 각각 250만 원이 지급된다. 특별상은 타 상과 중복 수상이 가능하다.
엠베스트 관계자는 이번 오디션에 대해 “탄탄한 역량을 갖춘 후보들이 대거 지원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며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원하는 강사를 선택하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학생 눈높이에 맞는 강의력과 소통 역량을 갖춘 인재가 선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본선 진출자를 응원하는 댓글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응원 메시지를 남긴 회원 중 추첨을 통해 배달의민족 상품권 3만 원권, 네이버페이 2만 포인트, 배스킨라빈스 모바일 교환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0타 강사 선발 오디션’ 본선 투표와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엠베스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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